파 이 토 테 이 블 의 약 속











High Technology, Phytotable


오래 그리고 효율적으로 일하기 위해, 내 건강을 지키는 식품

파이토테이블의 6가지 약속



파이토테이블이 제품을 만들기 전에 지키는 원칙입니다.

파이토테이블의 원칙, 함께 해주세요 !








오늘도 아침을 못 먹고 출근 하셨나요?





아마존 CEO, 스타벅스 CEO, 애플 CEO 그리고 우리들

남들보다 일찍 하루를 시작합니다.




마이크 타이슨은 매일 새벽 4시에 조깅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남들은 자고 있을 시간, 해가 뜨기 전부터 일을 준비하는 사람들

그리고 남들보다 일찍 출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신의 일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 

아침 식사 정도는 가볍게 건너 뜁니다. 


그런 우리를 위해 선택할 수 있는 아침 식사는 많지 않습니다. 

탄수화물만 가득한 미숫가루 선식,

단 맛이 강한 다이어트식,

포만감만을 생각해 콜레스테롤과 영양은 고려하지 않은 간편식.

저희 파이토테이블은 아침이 바쁜 사람들을 위해 간편하게 아침을 충전할 수 있는 식사를 준비했습니다.

135명과 함께한 파이토맥스

제품을 설계 시 단순 회사 차원에서 검증을 끝내지 않습니다.

실제 '고객들이 정말 좋아하는 제품'을 만들어내자. 

이론적으로 완벽하더라고 고객이 싫어하면 의미 없는 제품이기에,


1차, 2차, 3차, 4차,  지속적인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발전시켜 나갔습니다.

맛의 개선


초반의 파이토맥스는 단맛이 강해 질린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일반적으로 단맛을 올리는 방법으로 당류를 넣지만,

저희는 모든 당류를 최소화하고 잎채소의 건강한 쓴맛을 그대로 살리는 방법을 선택하였습니다. 

케일, 시금치, 브로콜리에서 오는 채소의 맛에 거부감이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이는 그만큼 잎채소의 함량이 높다는 것의 반증입니다.


아침부터 바쁜 남성을 위한 속편한 단백질 구성 WPI


체험단 중 저희 제품을 좋아하신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속에 부담이 없는 단백질이라는 것입니다.

초반 파이토맥스는 WPI, WPC, WPH, 달걀 단백질, ISP를 모두 넣은 제품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침부터 열심히 일하는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포만감과 위와 장에 부담을 주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저희는 조금 비싸더라도 WPI(분리유청단백질)와 콩단백질로 채웠습니다.


활력 up 성분 첨가, BCAA


BCAA 는 운동 선수들이 운동 직후에 먹는 필수 아미노산인 
류신, 이소류신, 발린으로, 

이는 체내 합성이 안 되어 섭취 해야만 하는 아미노산입니다. 

BCAA는 근육통과 피로감을 감소 시키는데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운동 선수들이 즐겨 먹는 제품입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단일 BCAA 제품의 함량은 1~3g 수준입니다. 

하지만 실제 연구 결과에서는 10g 정도는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이에 저희 파이토맥스는 이미 마카와 단백질 함량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매일 피로에 시달리는 남성을 위해 

BCAA를  5,000mg, 고함량으로 추가했습니다. 









잘 먹는 것이 중요한 이유





6대 영양소 :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물 

그리고 7대 영양소 후보들 : 파이토케미컬, 식이섬유 

모두 들어있습니다.





일에 몰두하다 보면 가장 먼저 포기하는 것이 식사와 잠입니다.

일의 성과, 개인의 성공, 혹은 가정의 안정 등 여러 이유로 일을 우선 시 하다보면 

가장 먼저 내 곁을 떠나는 것이 건강입니다.


저 또한 카페인으로 하루를 버티는 삶을 살았습니다. 

당뇨에 대한 연구를 하면서 건강한 삶을 챙기지 못하는 바이오 연구원 생활을 하다보니,

진짜 건강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진짜 건강의 첫 걸음은 무엇일까?

건강의 첫 걸음, 잘 먹는 것

비타민, 탄수화물, 무기질, 단백질, 수분, 지방 모두 영양제로 챙길 수 있는데

그냥 영양제로 채우면 되지 않을까?

과채 속 면역 체계, 파이토케미컬

파이토케미컬은 제 7의 영양소라고 불릴만큼 인간의 건강을 위해 필요한, 

식물 색소에 들어있는 생리활성 물질입니다. 

학계에서는 핫하지만 아직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하죠. 

쉽게 말해 식탁을 무지개 색으로 차려 먹으라고 권장합니다. 

건강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들어봤을 법한, 

사포닌, 루테인, 베타카로틴 등이 이에 해당됩니다. 

음식으로 암을 치유했다라는 기적과 같은 이야기를 들었다면 

이는 파이토케미컬 덕분이라고 메사추세츠 병원의 심혈관 예방의학장인 Debbie Krivitsky는 이야기 합니다.

하버드 대학교, 파이토케미컬 전공 교수들
하버드 대학교, 파이토케미컬 전공 교수들

파이토케미컬 지수 PI

아직 파이토케미컬은 연구가 한창이기에 

일반인에게는 얼마나 어떻게 먹어야하는지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제시되고 있지 않지만,

 파이토케미컬 수치는 PI 점수 형태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PI 점수는 전체 섭취 칼로리 중 파이토케미컬이 차지하는 칼로리의 양을 수치화 한 것입니다.

섭취한 음식의 칼로리가 2000Kcal라고 할 때, 

파이토케미컬이 풍부한 식품을 1000Kcal 먹었다면 PI 점수는 50점이 됩니다.
국가적으로 저명한 Nature지의 자매지인 Europe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서는 

PI 점수를 토대로 식습관을 바꾼 26~50세를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PI 점수가 42점인 사람들은 PI 점수가 16.3점인 사람들보다 고혈압에 걸릴 확률이 48% 낮았습니다.

고혈압 외에도 유방암 등 한국인이 많이 걸리는 암에도 PI 점수가 영향을 준다는 연구가 나오고 있습니다.

장수 마을 블루존의 비밀 파이토케미컬

PI점수 이야기는 단순 학계에서만 나오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PI 점수를 예전부터 이용하여 장수하고 있는 지역이 있습니다. 

100세 이상 장수하는 사람들이 많은 지역을 일컬어 블루존이라 하는데,

이곳의 사람들은 PI 점수 70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PI점수는 점점 과학적으로도 건강의 지표로 인정받는 추세입니다.

저희 파이토테이블은 하루의 PI점수를 적어도 50점 이상은 유지하길 제안합니다.







아직도 운동 후 단백질만 드시나요?





로니 콜먼, 드웨인 존슨 그들이 사랑한 탄수화물

운동 혹은 노동으로 인한 육체 피로 후 채워 넣어야 할것은 탄수화물입니다. 




하루 단백질 섭취량은?

우리는 운동 직후 단백질을 섭취해야 근육이 빨리 성장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근 성장과 단백질 섭취 시간은 별 상관이 없습니다.

단백질은 하루 섭취 권장량(0.8~2.2g / 체중 1kg)을 채우기만 하면 우리 몸속에 계속 흐르기 때문에 

운동 후나 전, 시간과 상관 없이 언제 먹어도 근 성장은 이루어집니다. 

그러니 반드시 운동 직후에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니죠.


FACT CHECK. 운동 직후 30분 안에 단백질을 먹어야 한다?

운동을 한다고 해서 단백질이 소모되는 것이 아닙니다. 

운동 후에 소모되는 것은 바로 “근육 속 수분”입니다. 

근육 속 수분(체수분)과 포도당은 함께 글리코겐의 형태로 근육에 존재하는데, 

운동을 할 때 에너지원으로 포도당을 사용하기 때문에 글리코겐도 소모되는 것 입니다.


운동 후 우리 몸은 소모된 글리코겐을 충전하기 위해 근육 속 단백질이 분해되면서 만들어진 아미노산을 사용합니다. 

때문에 운동 직후 단백질을 먹어야 한다는 속설이 나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단백질을 먹는 것은 근육에 도움이 되지만 아미노산과 단백질은 항상 우리 몸에 존재하기 때문에 

하루 섭취량만 채운다면 운동 전에 먹든 운동 직후에 먹든 혹은 그 이후 어느 때 먹더라도 차이가 없는 것입니다


채워 넣어야 할 것은 글리코겐

아미노산을 사용하지 않고 글리코겐을 충당하기 위해서는 포도당(글리코겐)을 채워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포도당을 만드는 탄수화물(글리코겐을 만드는 주 에너지원)을 섭취해야 하죠.

 탄수화물은 단백질과 달리 운동 후 2시간 이내에 섭취하지 않으면 

글리코겐의 재합성률이 50%까지 떨어진다고 하니 

근 성장을 위해서는 운동 후 단백질보다 탄수화물을 제때 섭취하는 게 더 중요합니다.

운동 후 단백질에 귀리를 첨가하는 로니콜먼
운동 후 단백질에 귀리를 첨가하는 로니콜먼

미량의 영양소와 함께

운동을 막 시작하는 분들은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의 조합만을 생각하곤 합니다. 

하지만 운동의 꽃인 식단을 생각하면 탄.단.지의 양뿐만 아니라, 

비타민, 미네랄, 파이토케미컬을 고려하게 됩니다.

 헬린이에게 샐러드는 지방 감소를 위한 것이었다면, 

헬창이 되어갈수록 샐러드는 영양소를 충족시키기 위한 것이 됩니다.








원가 생각 안하고 업계 최고 수준의 함량을 추구하라






저분자 단백질 vs 분리유청 단백질

마카 함량이 최대인 제품




저분자 단백질 vs 분리유청단백질

한국인 75%가 가지고 있는 유당불내증

한국인에게 맞는 단백질은 무엇인가요?


저분자 단백질의 풀네임은 저분자 가수분해 단백질입니다. 

유청단백질에 효소를 넣고 분해하여 소화 속도를 30분 정도 높인 단백질. 


운동 후 빠른 단백질 흡수가 필요한 분에게는 좋은 단백질입니다. 


하지만 유청과 지방은 제대로 제거가 되었을까요? 

유청과 지방을 최대로 제거한 단백질, 분리유청 단백질

분리 유청 단백질은 유청과 지방을 최대한도로 제거한 단백질입니다. 

단백질이 94%로 단백질 중에서 최대치 함유량의 단백질이며

그 공정이 복잡하고 비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유당불내증이 있는 한국인에게 적합한 단백질입니다. 

마카 함유량 최대치인 이유

대부분의 마카 제품의 형태는 정제형이다 보니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의해 그 함유량이 제한이 되어있습니다.


파이토맥스는 파우더 형태이기 때문에

마카의 함유량을 원료 기준 최대치로 넣을 수 있었습니다. 

2,000mg!!

이 만큼의 마카 함유량은 어디서도 찾아 볼 수 없습니다. *2021.5월 기준









나이가 들어갈수록 식탁이 달라져야 합니다.





예전에는 돌도 씹어먹었는데

이젠 그러다가 큰일납니다.




아파오는 몸, 나이 탓하세요

노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는 40세 이후

호르몬의 분비가 줄어들면서 근육이 감소하고 그 자리에 지방이 자리하게 됩니다. 


게다가 활발하던 신진대사도 원활하지 못해 기초대사량이 감소하고, 

운동량도 줄어 체중이 늘어나게 되죠. 

여기에 술과 고기 위주의 잘못된 식습관이 더해져

피하지방보다 내장지방이 훨씬 많이 축적되고, 혈액과 혈관에 노폐물이 쌓이면서

내장지방이 점점 늘어나 배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 같은 복부 비만은 고지혈증과 고혈압으로 이어져 

동맥경화, 심근경색, 뇌경색, 암 등의 성인병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므로

40대 이후 중년 남성은 적극적인 비만 관리가 필요합니다.

떨어지는 기초 대사량, 근력, 근감소증

20,30대 처럼 다이어트하면 안 됩니다.

이렇듯 중년에게는 중년에게 맞는 다이어트가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제품과 컨텐츠는 젊은 층에 맞는 다이어트를 우리에게 강조합니다.
급속한 다이어트와 불균형한 영양 섭취는 오히려 독으로 작용하며,
기초대사량을 감소 시키고, 당뇨, 고지혈증과 같은 질병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파이토맥스'는 중년에 맞는 다이어트 식품을 제시합니다.
채소와 단백질, 그리고 BCAA와 마카를 가득 채우고
유해지방, 콜레스테롤, 포화지방은 ZERO인 파이토맥스.


바이오 연구원, 진짜 건강을 생각하다 



수 년간 대학에서 바이오 관련 연구를 하면서 인간의 건강을 위한 바이오 기술들에 의문점이 들었습니다. 

‘과연 이 기술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진정한 도움을 줄 수 있는가? 우리가 먹는 영양제가 정말 인간의 건강을 책임져 줄 것인가?’


저희 『파이토테이블』의 연구진들은 고민했습니다. 

‘진정한 건강함’이란 무엇일까?


그리고 저희는 고민 끝에 삶에 ‘건강한 습관’을 만드는 것.

이는 그 어떤 약이나 영양제보다 낫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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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토 테이블은 여러분의 건강한 습관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파이토테이블은 

시작부터 달랐습니다


사업 초기 ‘중년 남성을 위한 제품은 돈이 안 된다’는 전문가들의 이야기도 있었지만,

저희 파이토테이블은 중년 남성들이 건강을 지켜야 하는 이유에 대한 신념이 있었습니다.


직장 생활은 녹록하지 않고, 가족들과의 대화는 점점 어려워져 오늘도 술 자리가 가장 마음 편한 이 시대의 중년 남성들. 중년 남성에게 필요한 건강 제품을 만들고자 연구실을 박차고 나와보니 ‘남성 건강 제품 = 정력제’로만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

이는 파이토테이블이 생각한 건강의 첫 번째인 ‘생활습관의 개선’이 아닌 약과 영양제에 의존하려는 습관을 부축이고 있었습니다.


 ‘건강한 습관은 건강한 음식을 챙겨 먹는 것’에서 시작되며 이제는 가족이 아닌 내 스스로 건강을 챙기길 바라는 마음에 ‘중년 남성만을 위한 맞춤 건강식’을 개발했습니다.


물론, 좋은 음식을 이길 수는 없지만 대안이 되길 바랍니다.




기본에 충실한,

건강하게 잘 먹는 삶을 응원합니다


건강의 기본은 무엇일까?

잘 먹고 잘 자는 것이 아닐까?

잘 먹는다는 것은 식품 속 영양소를 챙기는 것?

그렇다면 영양제를 잘 챙겨 먹으면 되는 것 아닐까?


하지만 잘 먹는 것과 영양제를 잘 챙기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음식을 씹고 삼키며 소화시키면서 만들어내는 화학작용, 

그를 통한 신체의 긍정적 효과, 

그리고 영양제나 약으로는 채울 수 없는 식품 속 파이토케미컬의 섭취까지. 

이 모든 과정은 화학적으로 만든 영양제의 효과와는 다른,

우리를 건강하게 만드는 ‘잘 먹는 것’의 진정한 의미입니다. 

기본을 소중히 여기는 습관을 만든다면 

우리는 진정한 건강을 찾을 것입니다.


For Your Better

Health & Life

파이토테이블은 여러분의 건강한 삶을 위해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미래로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