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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타파심혈관질환과 복부지방 등이 동반한 대사증후군,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은?

최근 연구에 의하면 바쁜 현대인들의 운동 부족과 서구화된 식생활 습관으로 인해 우리나라에서도 심혈관 질환은 그 발생률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심장질환 및 뇌혈관질환에 의한 사망은 남, 녀 사망률의 2위와 3위를 각각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연구 보고 되고 있는 가운데 특히 대사증후군을 가지고 있는 경우 대사 증후군이 없는 경우보다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률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속속 밝혀지고 있습니다. 


이에 경상대학교의 권선옥 연구진은 대사증후군 중년 남성들의 근력, 건강 체력 및 유산소성 능력의 변화를 통해 이를 비교하고, 우선시 되어야 하는 운동을 도출했습니다. 



대사증후군이란?


metabolic syndrome 불리는 대사증후군은 뇌심혈관질환 및 당뇨병의 위험을 높이는, 체지방 증가, 고혈압, 고혈당, 고중성지방 혈증, 낮은 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 그리고 중심비만 이상 상태들의 집합을 말하며 이중 3가지 이상이 동일인에게 나타나는 것으로, 대사증후군이 있는 경우에는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두 배 이상 높이며, 당뇨병의 발병을 10배 이상 증가시킨다고 합니다. 이러한 대사증후군은 현대인의 잠정적 질병에 대한 가능성을 높이고 특히 향후 심혈관 질환이 발현될 위험이 매우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복부의 둘레가 증가된 남성에게서 전형적인 대사성 위험 요인 이 발견되고 있으며 인슐린 저항성은 대사증후군 환자에게 관찰되는 주된 특징 중 하나라고 합니다. 전 세계의 성인 대사증후군 유병률이 20~25%이며 미국은 35%까지 보고된 바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전 세계가 대사증후군의 범 유행을 겪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사증후군은 2001년 National Cholesterol Education ProgramAdult Treatment Panel III (NCEP ATP III)에서 허리둘레 102cm 이상(여성 88cm 이상), 혈압 130/85 mmHg이상, 중성지방 150 mg/dL 이상, 공복혈당 110 mg/dL이상, 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 40 mg/dL 이하(여성50 mg/dL 이하)와 같은 5개 진단 요소 중 3가지 이상의요소가 해당될 때, 대사증후군으로 판명하게 되는 임상적진단 기준이 제시되었다(Eckel, 2005)“ 


대사성 증후군의 주요원인


위 연구에서는 대사증후군은 신체활동이 적고 체력이 약한 비만인에게서 그 발병률이 일반인에 비해 10배 이상 증가한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특히 대사증후군을 가지고 있는 경우, 대사증후


군이 없는 경우보다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률이 급격히 높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심혈관 위험인자가 복합적으로 존재할 때 관상동맥질환의 위험률이 더욱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생리적 현상으로 비만, 스트레스, 신체활동의 감소, 유전적 요인으로 저체중 출산, 미토콘드리아의 기능 이상, 가족력 등이 대사증후군의 주요 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사증후군의 개선 및 효과적인 예방


이렇듯 심혈관 질환 및 비만관련 만성질환에 직접적인관련이 있는 대사증후군의 개선을 위한 신체활동 증가의 효과에 대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수행되어 오고 있습니다. 일부 연구에 의하면 신체 활동량을 증가와 식습관 개선을 통한 복부 비만과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것이 대사증후군의 예방의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합니다. 특히 운동이 체중 감소뿐 아니라 복부비만 감소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모든 사람이 아는 부분이지만 특히 대사증후군의 예방으로 신체활동을 강조하는 이유는 대 근육을 사용하고, 장기간 유지하는 것으로, 유산소적 요소가 많은 운동이 적합하다는 다수의 연구 보고와 함께 이러한 운동은 한번만 하더라도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과일 및 야채의 섭취와 신체활동량 증가가 중국인의 대사증후군 개선에 직접적인 효과를 나타내었다(Li, 2017)는 등 신체활동 및 규칙적인 운동을 통한 대사증후군 개선의 예는 동양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들에서도 명백히 나타나고 있으며, 수많은 국내 연구에서도 규칙적인유산소성 운동 또는 신체활동 증가가 대사증후군 및 건강체력의 향상에 효과를 나타내었다고 보고되고 있다(김지석,2009; 문성진, 2009; 김기진, 2012; 안나영, 2015; 하민성,2017, 김남익, 2017)”


이렇듯 중년남성에게 나타나는 대사증후군 질환의 진단요소들의 예방과 개선에 신체활동과 유산소성 운동을 통한 변화에 대해 유의미한 연구라고 할 수 있으며 특히 대사증후군 질환자에서 나타나는 체력과 근력의 변화에 집중하여 연구를 진행한데 그 의의를 둘 수 있습니다. 


이 연구에 따르면 대사증후군의 처방적 운동의 목적은 유산소 능력의 개선에 중점을 둔 운동효과에 대한 기대와 유산소성 운동과 근력운동의 병행을 통해 체지방의 저하와 골격근 발달을 통한 기초대사량의 향상에 두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즉, 기초대사량의 향상이 비만으로 인한 대사증후군을 예방하고 개선하는 바람직한 해결책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파이토테이블 TIPS!!!


심혈관 질환 및 복부 비만, 혈당 장애, 고중성 지방, 낮은 HDL콜레스테롤 등을 동반하는 대사증후군.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유산소 운동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이 연구에서 더운 눈여겨 보는 결과는 단 한번의 운동이라도 한 하는 것보다 효과를 나타내었다라는 사실. 


모든 제국이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없듯이, 답답한 일상에 밖에 산책을 나가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