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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토케미컬 식단항암제보다 나은 녹황색 채소 속 " 설포라판"


채소라고 하면 응당 떠오르는 색상은 초록색입니다.

초록색이나 등황색을 띠는 채소를 녹황색채소라고 부르죠.

이런 초록색을 띄는 채소에는 설포라판이라는 파이토케미컬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요.

몸에 좋은 것은 쓰다고 하죠. 이렇게 설포라판이 많이 함유된 채소에는 ‘황’ 성분이 풍부하여 특유의 씁쓸한 맛이 난다고 합니다.


그럼 쓰기만하지 않은 이 설포라판에는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설포라판은 브로콜리, 시금치, 케일과 같은 야채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화합물입니다. 가장 높은 수준의 설포라판은 십자화과 야채에서 발견되는데요, 이 성분은 한국인에게 가장 위험한 대장암에 더불어 유방암, 전립선 암등 암 발병율 예방 및 항산화 효과, 각종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특히 최근에는 위염 발생의 원인균인 헬리코박터 파일로리의 생육을 저해하며 위염 예방 효과까지 지니고 있는 것으로 보고됩니다. 


뉴질랜드의 오타고 의과대학 연구팀에서는 ‘미국 암 연구협회 저널’을 통해 브로콜리와 같은 십자화과 채소들이 화학적 항암제보다 더 강력한 항암 효과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발표했습니다. 


건강은 잃기 전에 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한국인에게 중요한 파이토케미컬 중 하나인 설포라판이 풍부한 음식을 꾸준히 먹으면 어떨까요? 


가장 대표적인 설포라판 음식으로는 브로콜리가 있습니다. 브로콜리는 2002년 미국의 <타임>지에서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인데요, 설포라판의 한에서는 브로콜리 보다 브로콜리 싹에 20배나 더 많은 설포라판이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 외에 설포라판이 많이 함유된 식품입니다. 


하루에 반찬 한 개는 아래의 식품들로 채우는 것은 어떻까요 ?


  1. 브로콜리
  2. 콜리플라워
  3. 시금치
  4. 고추냉이
  5. 양배추 
  6. 물냉이
  7. 머스타드
  8. 케일


설포라판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점은 암 예방 뿐만이 아닙니다. 아주 가깝게는 변비 개선부터 그 효과를 느낄 수 있습니다. 변비에 걸렸을 때, 식이섬유도 중요하지만, 설포라판 성분 또한 거기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1. 항암 효과: 설포라판은 여러 시험관 및 동물 연구에서 항암 특성을 가지고있으면 다양한 유형의 암세포의 크기와 수량을 줄일 수 있다.
  2. 심장 건강 지원: 시험관 및 동물 연구에서 설포라판이 여러 가지 방법으로 심장 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음을 보여준다. 예를 들어, 설포라판은 염증을 줄여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염증으로 인해 동맥이 좁아 질 수 있다.
  3. 항 당뇨 효과: 연구에 의하면 설포라판이 공복 혈당 수치를 6.5 %까지 효과적으로 낮추고 장기 혈당 조절의 지표인 헤모글로빈 A1c를 개선할 수 있다. 이러한 효과는 당뇨병 관리가 좋지 않은 비만 실험자에게서 특히 현저했다.
  4. 특정 자폐증 증상의 치료: 한 연구에 따르면 18 주 동안 매일 50–150 µmol의 설포라판을 투여하면 사회적 상호 작용 및 언어 의사 소통과 같은 자폐증 증상이 개선되었다.
  5. 태양 손상으로부터 보호: 연구에 따르면 설포라판은 태양으로 인한 자외선 (UV) 피부 손상을 방지 할 수 있다.
  6. 뇌 손상으로부터 보호: 동물 연구에 따르면 설포라판은 뇌 손상 후 회복을 개선하고 정신 쇠퇴를 줄일 수있는 잠재력이 있을 수 있다.
  7. 변비의 개선: 설포라판이 풍부한 브로콜리 새싹은 변비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


건강은 잃기 전에 관리해야 합니다. 건강한 습관을 통해 건강 미리 준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