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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토케미컬 식단하루에 필요한 파이토케미컬 양은 얼마나 될까?

아직도 녹색 채소만 건강하다고 생각하는가?


‘건강=녹색’ 공식은 이제 버릴 때가 되었다.
가깝게 마트나 시장에 가서 우리가 먹을 수 있는 채소와 과일들을 살펴보면 녹색 이외에 다양한 컬러의 식물들이 있다.
식물(채소와 과일)들은 제각기 다양한 색상을 가지고 있고 효능도 다양하다.
인류가 농사를 하고 허기를 채운 이후에도 약초를 캐러 다녔던 이유를 생각해 보자.
생존 이외에 건강이라는 측면에서 식물의 위력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중요했다.
제약회사들의 신약 개발에 있어서도 이러한 식물의 화학적 특징을 참고하는 경우도 많다.
파이토케미컬은 인류의 건강에 대해 새로운 영양소로 자리 잡고 있다.
드러난 결과도 많지만 아직 연구가 끝나지 않은 새로운 효과가 더 무궁무진하다.
일반인 입장에서는 채소 섭취 시 녹색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비교적 다양한 색상의 채소를 섭취하여 파이토케미컬의 효과를 만끽하는 게 좋다.
건강을 위해서 별도의 영양제를 찾기보다 식단에서 다양한 색상의 파이토케미컬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권장하는 루틴이다
.
우리는 여러분들이 이벤트성으로 비싼 건강식품, 영양제 구매를 고민하지 않고, 올바른 식사 확보로 영양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기를 희망한다.
여러분에게 비용도 저렴하고 가장 쉽게 지킬 수 있는 건강습관이기 때문이다.


일일 파이토케미컬 권장량은 얼마일까?


지금으로서는 파이토케미컬이 일일 필요 칼로리와 같은 대표 지표는 존재하지 않는다.
파이토케미컬 연구가 비교적 다른 연구에 비해 최근에야 각광받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서구권에서는 전문가들이 파이토케미컬 섭취 지수(IPPI) 개발을 제안했다.
IPPI 개발을 통해 유익한 파이토케미컬이 조합된 IPPI 식품을 만들고 섭취와 체내 독성제거라는 최적의 효율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상상해 보자.
IPPI가 개발되면 한 번의 식사를 통해 몸에 필요한 영양 공급과 동시에 면역력, 항산화작용, 성기능 개선, 피로회복 등이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다.
파이토테이블에서 개발한 파이토맥스 역시 이러한 생각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졌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현실적으로 파이토케미컬의 일일 권장량은 없지만 유사하게는 식물 일일 권장량은 존재한다.
일일 채소/야채 권장량이 그것이다.
세계 보건기구(WHO)의 섭취 권장량은 과일과 채소를 종합해 400g 이상이다.
한국영양학회의 한국 과일 섭취 권장량은(19∼29세 기준) 200∼600g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하루 400~500g 정도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일일 500g 정도의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고 컬러는 비교적 다양하게 구성하는 게 가장 이상적이다. 


홍삼보다 강한 과일과 채소의 위력은 무엇일까?


“과일과 채소는 우리 건강에 매우 중요하다.”
뉴스에서는 단지 이렇게 말한다.
하지만 이제는 다르게 말해야 한다. 


“과일과 채소에 다양하게 들어 있는 종류별 화학반응이 우리 몸을 이롭게 하고 건강을 개선한다.”


과일과 채소는 우리 건강에 막연히 좋은 게 아니라 다양한 파이토케미컬을 통해 우리 몸의 건강과 면역력을 틈새 없이 방어하는 새로운 식습관이기에 좋다고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야 한다.
즉, 과일과 채소 섭취 시 무지개 컬러 구성을 함께 생각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과일과 채소에는 비타민, 미네랄, 종류별 파이토케미컬, 항산화제 성분이 있다.
특정한 파이토케미컬들의 조합은 질병으로부터 우리 신체를 다양하게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정 파이토케미컬은 뇌를 건강하게 하고 심장을 튼튼하게 만들고 피부를 건강하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풍부한 섬유질은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포만감을 유지하여 바쁜 남자들에게 특히 좋다.

미국 농업부(USDA)는 더 많은 채소와 과일을 섭취할수록 심장병, 스트로크(stroke, 뇌혈관계 질환), 암 및 조기사망에 대한 전반적인 위험이 낮아진다고 발표했다.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식사시간에 섭취하자.
여기에 다양한 컬러를 더하면 완벽한 식단이 된다.
컬러풀한 과일과 채소를 먹는 일과 홍삼을 시간 내서 별도로 먹는 일을 비교해 보자.
식사시간의 효율성과 바쁜 현대인의 일상을 고려하면 비교조차 불가하다.
채소를 먹는 것이 비용도 홍삼보다 훨씬 저렴하다.
우리가 파이토케미컬을 더 학습해야 하는 이유이다.


이제 식단을 컬러풀하게 만들자


파이토케미컬은 식물에 존재하는 크고 작은 화학작용을 의미한다.
미국인을 위한 다이어트리 지침위원회 및 미국 암연구소 전문가들은 다양한 식물성 식품 섭취가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지적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과일 및 채소 섭취 권장 사항(500g)을 지키는 사람들은 파이토케미컬의 효과를 더 볼 수 있다.
하루에 과일과 채소를 일일 권장량에 맞춰 섭취하고 단백질 공급을 위해 콩, 볶은 대두, 통밀, 견과류 또는 씨앗 15g을 하루에 3회 이상 섭취하면 더욱 좋다.
간식으로는 다크 초콜릿이 밀크 초콜릿보다 파이토케미컬이 더 풍부하다.

무엇보다 파이토케미컬을 섭취하려는 의식적인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
보약, 영양제를 별도로 챙겨 먹는 것이 아닌 늘 식단관리에 파이토케미컬을 고려하는 라이프스타일이 중요하다. 
식사시간은 우리 몸의 건강과 면역력을 위한 기회의 창이다.
식단을 컬러풀하게 만들자. 별도의 영양제 없이 식사시간에 집중하는 현명한 남성이 되기를 희망한다.

건강은 어떤 한순간의 노력으로 특정 지어지는 것이 아니라 
반복되는 행동에 의하여 규정된다. 
건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습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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