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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토케미컬 식단중년층 단백질 섭취량을 늘려야 합니다.


우리 몸을 유지하는데 꼭 필요한 ‘단백질’


우리 몸을 구성하는 수많은 영양소 중 단백질은 필수적인 3대 영양소 중 하나로 근육 생성을 돕고 근육의 유지와 성장에 꼭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근육, 심장, 피부, 뼈, 손발톱, 머리카락 등 대부분의 신체가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죠. 이뿐 아니라 단백질은 우리 몸에 피하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고 적혈구와 효소를 생산하는데도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단백질 섭취가 부족할 경우 신체 불균형으로 근육이 손질되고 피부도 푸석푸석해지며 머리카락 성장에도 문제를 일으켜 머리카락이 가늘어집니다. 더 나아가서는 면역력이 떨어져 잔병치레를 하고, 빈혈과 뇌졸중의 원인이 되기도 하니 나이가 들수록 단백질의 중요성이 커질 수밖에 없죠.


영양의 균형을 맞춘 단백질 섭취가 중요


운동을 통해 근육을 발달시키는 건 대사증후군이나 심혈관 질환, 뇌졸중 등의 성인병을 예방하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그래서 중년층에게 근육 운동은 필수죠. 근육을 발달시키기 위해 흔히 운동과 함께 단백질 섭취량을 늘리기도 하는데, 이럴 때 단백질 섭취에 앞서 영양의 균형을 맞춘 식단이 중요합니다. 만약 충분한 칼로리 섭취를 배제한 채 단백질 위주의 식사만 한다면 단백질은 근육을 형성하는 대신 몸에 에너지를 만드는 데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근육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단백질 섭취와 함께 반드시 영양의 균형을 맞춘 식사를 해야합니다. 또한 근육량을 늘리기 위한 목적으로 단백질을 섭취한다면 운동 직후와 잠자리에 들기 1~2시간 전이 가장 좋은 시간이고, 특히 운동 직후에는 흡수가 빠른 유청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효과적입니다. 분리유청 단백질은 유당이 대부분 제거되기 때문에 유당불내성이 있는 경우에도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중년층, 청년에 비해 단백질 더 필요


나이가 들수록 부족하면 안 되는 영양소가 바로 단백질과 단백질의 기본 구성 단위인 아미노산입니다. 우리 몸의 근육량은 20대 중반에 최대치에 달하고 40대부터는 매년 8%씩, 70대 이후에는 매년 15%씩 감소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이들수록 운동과 양질의 단백질 섭취는 필수라해도 과언이 아니죠. 하지만 우리나라 65세 이상 3명 중 1명은 단백질 섭취량이 최소 필요량에 미치지 못해 근감소증이 악화되는 현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중년 때부터 꾸준한 운동과 단백질 섭취에 신경 써야하죠. 또한 일반적으로 하루 적정 단백질 필요량을 살펴보면 체중 1kg당 청년층은 0.8g인데 비해 중년층은 1.1g이라고 하니 청년층보다 중년층은 단백질 섭취량을 더 늘려야 합니다.


중년 남성을 위한 단백질 강화 선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