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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건강한 나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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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스토리일하다 보면, 아침보다 일이 더 중요한 사람들을 위해

마이크 타이슨은 매일 새벽 4시에 조깅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남들은 아직 자고 있을 시간, 해가 뜨기 전부터 일을 준비하는 시람들. 그리고 남들보다 일찍 출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어느 순간부터 아침식사를 포기하면서까지 자신의 일을 소중히 여깁니다.
아침을 포기하는 건 건강을 포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지만 일이 소중한 사람, 우리와 같은 사람들이 선택할 수 있는 아침식사는 많지 않습니다.
탄수화물만 가득한 미숫가루 선식, 단맛이 강한 다이어트식, 포만감만을 생각해 콜레스테롤과 영양은 고려하지 않은 샌드위치 등 영양이 부족한 간편식이 대부분입니다.
저희 파이토테이블은 아침이 바쁜 중년 남성을 위해 간편하게 아침을 충전할 수 있는 아침식사를 준비했습니다.


파이토케미컬이란 ?

파이토케미컬은 제 7의 영양소라고 불릴만큼 인간의 건강을 위해 필요한, 식물 색소에 들어있는 생리활성 물질입니다. 학계에서는 핫하지만 아직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하죠. 그래서 식탁을 무지개 색으로 차려 먹으라고 권장합니다. 건강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들어봤을 법한, 사포닌, 루테인, 베타카로틴, 카르보노이드 등이 이에 해당됩니다. 음식으로 암을 치유했다라는 기적과 같은 이야기를 들었다면 이는 파이토케미컬 덕분이라고 메사츄세츠 병원의 심혈관 예방의학장인 Debbie Krivitsky는 이야기 합니다.

파이토케미컬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하버드 석학들


파이토케미컬 지수 PI

아직 파이토케미컬은 연구가 한창이기에 일반인에게는 얼마나 어떻게 먹어야하는지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제시되고 있지 않았지만, 파이토케미컬 수치는 PI 점수 형태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PI 점수는 전체 섭취 칼로리 중 파이토케미컬이 차지하는 칼로리의 양을 수치화 한 것입니다.


섭취한 음식의 칼로리가 2000Kcal 이라고 할 때, 파이토케미컬이 풍부한 식품을 1000Kcal 먹었다면 PI 점수는 50점이 됩니다.
국가적으로 저명한 Nature지의 자매지인 Europe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서는 PI 점수를 토대로 식습관을 바꾼 26~50세를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PI 점수가 42점인 사람들은 PI 점수가 16.3점인 사람들보다 고혈압에 걸릴 확률이 48% 낮았습니다. 고혈압 외에도 유방암 등 한국인이 많이 걸리는 암에도 PI 점수가 영향을 준다는 연구가 나오고 있습니다.

PI점수에 이야기는 단순 학계에서만 나오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PI 점수를 예전부터 이용하여 장수하고 있는 지역이 있습니다. 100세 이상 장수하는 사람들이 많은 지역을 일컫는 블루존인데, 이곳의 사람들은 PI 점수 70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PI점수는 점점 과학적으로도 건강의 지표로서 인정을 받아가는 추세입니다.

저희 파이토테이블은 하루의 PI점수를 적어도 50점 이상은 유지하길 제안합니다.

그에 맞춰 파이토맥스를 설계하였습니다.



남성을 위한 파이토케미컬 설계


파이토케미컬에는 여러 종료가 있고, 각 종료에 맞는 효능들이 있습니다.
파이토맥스는 바쁜 남성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피로회복을 위한 파이토케미컬을 구성했습니다.
블루존에서 가장 많이 먹는 파이토케미컬인 설포라판과 옛 부터 기력이 쇠할 때 약처럼 챙겨 먹는다는 음식에 풍부한 사포닌을 넣어 파이토맥스를 설계했습니다.


파이토맥스


설포라판과 사포닌을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람들은 바로 중년 남성입니다.
일과 삶이 하나가 되어, 남들보다 일찍 출근하고 그 누구보다 열심히 일을 합니다.
그래서 간혹 아침식사를 포기하기도 하죠.
아침을 거르면 자연스럽게 점심과 저녁에는 고칼로리 식단과 낮은 PI지수의 식사를 하는 게 대부분입니다.
저희는 이런 중년 남성들의 건강에게 도움이 되고자 ‘파이토맥스’를 만들었습니다.
파이토맥스는 한쪽에 치우쳐 있지 않은 영양소와 고단백질로 구성을 했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제품들을 살펴보면 다이어트를 위해 탄수화물을 극도로 줄였거나, 가격 절감을 위해 단백질 수치를 낮춘 게 대부분입니다.
파이토맥스에는 Wisconssin의 WPI(분리유청단백질)과 국내산 20종 혼합분말 그리고 페루산 마카분말을 더해 활력을 채웠습니다.


135명과 함께한 파이토맥스


파이토맥스를 설계한 이후, 우리들을 위한 제품이 아닌 실제 사용자들을 위한 제품으로 거듭나야 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후, 페북과 인스타를 통해 모집한 1차 2차 3차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발전 시켜나갔습니다.



맛의 개선.


초반의 파이토맥스는 단맛이 강해 질린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일반적으로 단맛을 올리는 방법으로 당류를 넣지만, 저희는 모든 당류를 최소화하고 잎채소에서 올라오는 건강한 쓴 맛을 그대로 살리는 방법을 선택하였습니다. 드시는 분에 한해서는 케일, 시금치, 브로콜리에서 올라오는 야채의 맛에 거부감이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이는 그만큼 잎채소의 함량이 높다라는 것의 반증입니다.


아침부터 바쁜 남성을 위한 속편한 단백질 구성


체험단분들중 저희 제품을 좋아해주신 이유중 하나는 바로 속의 부담이 없는 단백질이라는 것입니다. 초반의 파이토맥스는 WPI, WPC, WPH, 계란 단백질, ISP 모두 다 넣은 제품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침부터 열심히 일하는 우리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포만감이 있으면서, 위와 장에 부담이 가지 않아야 했습니다. 이에 저희는 조금은 비싸더라도 WPI(분리유청단백질)와 콩단백질로 채웠습니다.

활력 up 성분 첨가


BCAA 는 운동 선수 들이 운동 직후에 먹는 필수 아미노산인 류신, 이소류신, 발린으로 이는 체내 합성이 안되어 섭취 해야만 하는 아미노산입니다. BCAA는 근육통과 피로감을 감소 시키는데 용이하다는 연구결과가 많이 나와 운동 선수들이 먹는 제품입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단일 BCAA 제품의 함량은 1~3g 수준입니다. 하지만 실제 연구결과에서는 10g 정도는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이에 저희 파이토맥스는 이미 높은 마카 함량과 단백질 함량에도 불구하고, BCAA 성분을 추가하여, 매일 피로에 쌓인 남성을 위해 5000mg 이라는 고함량을 추가 하였습니다.

이외에도 바틀의 사이즈 개선, 주입구 개선, 바틀 형태등 성분외의 많은 부분을 135명의 체험단과 함께 개발해 나갔습니다.

아침에 한 병

파이토맥스의 섭취 방법은 용도에 따라 저희가 따로 제안을 드립니다.
혹시 피로함을 자주 느끼신다면, 아침에 한 병, 그리고 점심과 저녁 사이 식전에 한 병을 먹음으로써 그 효과를 충분히 느끼실 수 있습니다.
너무 바빠 따로 챙겨 먹기가 힘드시다면 아침에 꼭 챙겨 먹기를 권해드립니다.
아침 식사는 하루의 시작이자 건강한 삶의 시작입니다.
아침 식사가 가져다 주는 건강의 이점과 PI점수가 71인 파이토맥스의 이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가장 최적의 시간이라 여깁니다.